연봉 비교 계산기

현재 연봉과 이직 제안·인상 후 연봉을 넣으면 월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인상액 중 실제로 늘어나는 비율도 알려줍니다.

업데이트

한 줄 답변

연봉 비교는 두 연봉의 월 실수령액을 같은 조건으로 계산해 차이를 보는 것입니다. 부양가족 1명, 비과세 20만원 기준으로 연봉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오르면 월 실수령액이 2,935,793원에서 3,571,556원으로 635,763원 늘어나고, 인상액의 약 76%가 실수령으로 반영됩니다.

근거: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국민연금법·국민건강보험법·고용보험법 보험료율(2026년)

내 정보한 번 입력하면 다른 계산기에도 자동으로 채워져요

입력한 값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름이나 회사명은 저장하지 않아요.

B 쪽이 월 635,763원 더 받습니다

연 실수령액 차이 +7,629,156원 · 연봉 차이 +10,000,000원 중 76%가 실수령으로 반영

월 기준AB차이(B−A)
월 급여(세전)3,333,333원4,166,666원+833,333원
4대보험304,460원385,430원+80,970원
소득세·지방세93,080원209,680원+116,600원
월 실수령액2,935,793원3,571,556원+635,763원
연 실수령액35,229,516원42,858,672원+7,629,156원

국세청 간이세액표(2026.2.27 개정)와 2026년 4대보험 요율 기준의 월 급여 비교입니다. 퇴직금·성과급·복지·근무 조건 차이와 연말정산 정산액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이직이면 퇴직금과 연차수당을 받는지, 입사 첫 해 연차 일수와 수습 기간도 함께 비교하세요.

연봉 인상폭별 월 실수령액 증가표

연봉 인상 시 월 실수령액 증가분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 부양가족 본인 1명, 월 비과세 20만원)
현재 연봉+300만원 인상+500만원 인상+1,000만원 인상
3,000만원월 +216,740원 (87%)월 +354,246원 (85%)월 +691,353원 (83%)
4,000만원월 +194,990원 (78%)월 +323,937원 (78%)월 +635,763원 (76%)
5,000만원월 +190,470원 (76%)월 +314,507원 (75%)월 +623,854원 (75%)
6,000만원월 +188,700원 (75%)월 +314,486원 (75%)월 +625,883원 (75%)
8,000만원월 +171,850원 (69%)월 +285,327원 (68%)월 +576,504원 (69%)
10,000만원월 +172,260원 (69%)월 +289,467원 (69%)월 +577,333원 (69%)

괄호는 인상액 중 실제 실수령액으로 늘어나는 비율입니다.

비교 방법

A와 B 연봉을 각각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월 급여에서 비과세액을 뺀 과세급여로 4대보험을 요율대로 구하고,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찾아 월 실수령액을 구한 뒤 두 값을 뺍니다.

부양가족과 자녀 수는 두 연봉에 같게 적용하고, 비과세액은 A·B를 따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새 회사가 식대를 주지 않거나 더 많이 주는 경우를 반영하려는 용도입니다.

인상액이 전부 실수령으로 늘지 않는 이유

연봉이 오르면 늘어난 부분에도 국민연금·건강보험·소득세가 붙기 때문에 월 실수령액은 인상액의 일부만 늘어납니다. 이 도구는 연 실수령액 차이를 연봉 차이로 나눈 값을 '반영 비율'로 보여 줍니다.

소득세는 구간이 올라갈수록 세율이 높아지므로 연봉이 높을수록 반영 비율이 낮아집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년 7월부터 월 659만원)에 도달하면 더 늘지 않아 고연봉 구간의 부담을 일부 덜어 줍니다.

연봉 숫자만으로 비교하면 놓치는 것

이직이라면 퇴직금(재직 1년 이상), 미사용 연차수당, 입사 첫 해 연차 일수, 수습 기간 급여, 상여·성과급 지급 방식을 연봉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퇴직금이 연봉에 포함된 계약인지 별도로 지급되는 계약인지에 따라 월급과 실제 소득이 다릅니다.

이 도구는 월 급여 기준 비교이며 퇴직금·성과급·복지·근무 조건 차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연말정산 정산액과 4대보험 정산액도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이 1,000만원 오르면 월급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연봉 구간에 따라 다르지만 부양가족 1명 기준으로 연봉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오르면 월 실수령액이 약 64만원, 8,000만원에서 9,000만원이면 약 58만원 늘어납니다. 인상액 월 83만원 중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금액입니다.

연봉이 올랐는데 실수령액은 왜 그만큼 안 늘어나나요?

늘어난 연봉에도 국민연금·건강보험료·고용보험료와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붙기 때문입니다. 소득세는 구간이 올라갈수록 세율이 높아져서 연봉이 높을수록 인상액 중 실수령으로 반영되는 비율이 낮아집니다.

이직할 때 연봉 말고 무엇을 비교해야 하나요?

퇴직금 지급 여부와 방식, 입사 첫 해 연차 일수, 수습 기간과 그 기간 급여, 상여금·성과급 지급 기준,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을 비교하세요.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돼 있다면 12개월분 월급은 연봉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연봉 협상 때 세전과 세후 중 어느 기준으로 말해야 하나요?

계약서와 협상은 세전 연봉이 기준입니다. 다만 세후 월급이 중요하다면 이 도구로 원하는 세후 금액이 나오는 세전 연봉을 먼저 확인하고,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의 '필요한 연봉 계산'으로 역산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식대가 연봉 비교에 영향을 주나요?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여서 같은 연봉이라도 식대를 포함해 지급하면 세금과 4대보험료가 줄어 실수령액이 조금 늘어납니다. A와 B의 비과세액을 따로 입력해 차이를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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