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8,500만원 실수령액 (2026)
연봉 8,500만원(월 비과세 식대 20만원, 부양가족 본인 1명)이면 2026년 기준 월 실수령액은 약 5,652,383원입니다. 월 급여 7,083,333원에서 4대보험 654,920원과 소득세·지방소득세 776,030원이 공제됩니다.
근거: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2.27 개정), 2026년 4대보험 요율
월 실수령액 5,652,383원
연 실수령액 약 67,828,596원
- 월 급여 (세전)
- 7,083,333원
- 국민연금
- − 313,020원
- 건강보험
- − 247,450원
- 장기요양보험
- − 32,510원
- 고용보험
- − 61,940원
- 소득세
- − 705,490원
- 지방소득세
- − 70,540원
- 공제 합계
- − 1,430,950원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2026.2.27 개정) 기준입니다. 회사별 상여·공제 항목에 따라 실제 명세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자녀, 비과세액, 청년 소득세 감면 등 내 조건에 맞게 값을 바꿔 보세요. 더 자세한 설명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 있습니다.
연봉 8,500만원 월 공제 내역
연봉 8,500만원이면 월 세전 급여는 7,083,333원이고, 여기서 월 1,430,950원(약 20.2%)이 공제됩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공제액의 54%를 차지합니다.
| 항목 | 금액 |
|---|---|
| 월 급여(세전) | 7,083,333원 |
| 비과세 식대 | − 200,000원 |
| 월 과세 급여 | 6,883,333원 |
| 국민연금 (4.75%) | − 313,020원 |
| 건강보험 (3.595%) | − 247,450원 |
| 장기요양보험 | − 32,510원 |
| 고용보험 (0.9%) | − 61,940원 |
| 소득세 (간이세액표) | − 705,490원 |
| 지방소득세 (10%) | − 70,540원 |
| 공제 합계 | − 1,430,950원 |
| 월 실수령액 | 5,652,383원 |
부양가족·식대·감면에 따른 실수령액
같은 연봉이라도 부양가족 수, 비과세 식대, 소득세 원천징수 비율, 청년 중소기업 감면 여부에 따라 월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4대보험료는 이 조건들과 상관없이 같습니다.
| 조건 | 월 소득세 | 월 실수령액 | 기본 대비 |
|---|---|---|---|
| 본인 1명 (기본) | 705,490원 | 5,652,383원 | - |
| 배우자 포함 2명 | 657,220원 | 5,705,473원 | + 53,090원 |
| 배우자·자녀 1명 (자녀 8~20세 1명) | 511,170원 | 5,866,133원 | + 213,750원 |
| 배우자·자녀 2명 (자녀 8~20세 2명) | 456,170원 | 5,926,633원 | + 274,250원 |
| 비과세 식대 없음 (본인 1명) | 750,850원 | 5,592,553원 | − 59,830원 |
| 원천징수 80% 선택 | 564,390원 | 5,807,593원 | + 155,210원 |
| 원천징수 120% 선택 | 846,580원 | 5,497,183원 | − 155,200원 |
| 청년 중소기업 감면 90% (해당 시) | 70,540원 | 6,350,823원 | + 698,440원 |
연봉 8,500만원과 인근 연봉 비교
연봉이 500만 원 오르면 월 세전 급여는 약 416,667원 늘고, 그중 약 69.9%가 실제 월 실수령액으로 늘어납니다. 소득세 구간이 올라갈수록 늘어난 월급에서 실수령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낮아집니다.
| 연봉 | 월 세전 | 월 실수령액 | 이 연봉 대비 차이 | 증가분 중 실수령 비율 |
|---|---|---|---|---|
| 8,000만원 | 6,666,666원 | 5,367,056원 | − 285,327원 | 68.5% |
| 8,500만원 (이 페이지) | 7,083,333원 | 5,652,383원 | - | - |
| 9,000만원 | 7,500,000원 | 5,943,560원 | + 291,177원 | 69.9% |
| 9,500만원 | 7,916,666원 | 6,239,746원 | + 587,363원 | 70.5% |
연봉 8,500만원을 다른 숫자로 환산하면
| 항목 | 값 |
|---|---|
| 연 세전 연봉 | 85,000,000원 |
| 연 실수령액 (월 실수령 × 12) | 67,828,596원 |
| 실수령률 (월 실수령 ÷ 월 세전) | 79.8% |
| 월 4대보험료 (근로자 부담) | 654,920원 |
| 월 소득세·지방소득세 | 776,030원 |
| 시급 환산 (월 세전 ÷ 209시간) | 33,891원 |
| 회사 월 부담 4대보험 (150인 미만, 산재 평균) | 773,310원 |
| 회사가 쓰는 월 인건비 (월 급여 + 사업주 4대보험) | 7,856,643원 |
| 퇴직금 1년분 (평균임금 기준 대략) | 7,083,333원 |
회사 입장에서 연봉 8,500만원 직원 한 명을 쓰는 비용은 월급 외에 사업주 부담 4대보험(150인 미만 사업장, 산재 평균 요율 기준 약 773,310원)과 퇴직금 적립까지 더해야 합니다. 4대보험 요율의 변화는 4대보험 요율표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 8500 월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비과세 식대 20만원, 부양가족 본인 1명 기준으로 월 5,652,383원입니다. 월 급여 7,083,333원에서 공제 합계 1,430,950원이 빠지고, 월급의 약 79.8%가 통장에 들어옵니다.
연봉 8500이면 월급(세전)은 얼마인가요?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7,083,333원입니다.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13분의 1 방식이라면 월급이 6,538,461원로 줄고 월 실수령액은 약 5,286,231원입니다.
연봉 8500의 4대보험료와 소득세는 월 얼마인가요?
근로자 부담 4대보험이 월 654,920원(국민연금 313,020원, 건강보험 247,450원, 장기요양 32,510원, 고용보험 61,940원)이고, 소득세 705,490원와 지방소득세 70,540원가 더 공제됩니다.
연봉 8500에서 부양가족이 있으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배우자를 부양가족에 포함해 2명이면 소득세가 줄어 월 실수령액이 5,705,473원(53,090원 증가)이고, 배우자와 8~20세 자녀 1명이면 5,866,133원입니다. 4대보험은 가족 수와 관계없이 같습니다.
연봉이 500만 원 오르면 월 실수령액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연봉 8,500만원에서 9,000만원으로 오르면 월 세전 급여는 416,667원 늘고 월 실수령액은 291,177원 늘어납니다. 올린 월급의 약 69.9%가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셈입니다.
연봉 8500이고 청년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을 받으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감면 대상(만 15~34세 청년, 감면 업종 중소기업)이라면 소득세가 705,490원에서 70,540원으로 줄어 월 실수령액이 약 6,350,823원이 됩니다. 연 감면 한도는 20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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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비교는 연봉 실수령액표에서 한눈에 볼 수 있고, 내 조건으로 직접 계산하려면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쓰세요. 실수령액 계산은 국세청 간이세액표와 2026년 4대보험 요율을 따르며 자세한 기준은 계산 기준에 있습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는 회사별 상여·공제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